JW 임직원들이 1일 과천시민회관 시계탑광장에서 '2025년 모두가 나누는 김장축제'에 참여했다. 초겨울의 쌀쌀함이 감돌던 1일, 과천시민회관 시계탑광장이 이른 아침부터 나눔의 열기가 달아올랐다. 과천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한 '2025년 모두가 나누는 김장축제' 현장.
이곳에 JW이종호재단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라는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절인 배추에 붉은 양념을 정성껏 버무리고, 김장김치를 포장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임직원들의 손길로 완성된 김장김치는 관내 취약계층 230가구에 신속하게 전달됐다. 재단은 추운 겨울을 든든하게 보낼 수 있도록 건강기능식품도 함께 제공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들은 지역 취약계층 230가구에 김장김치와 건강기능식품, 성금 1,000만 원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당초 계획보다 많은 720박스(10kg 기준)가 마련돼 더 많은 이웃에게 온정을 전할 수 있었다.
JW이종호재단은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임직원·가족이 함께 참여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참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