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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흥 물수제비 영화제' 4월 12일 개막···밀정·보헤미안 렙소디·암살 등 상영
- '시흥 물수제비 영화제' 4월 12일 개막시흥시가 4월 12일~ 6월 14일 '시흥 물수제비 영화제'를 개최한다. 은계호수공원을 시작으로 시 전역을 권역별...
-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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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1일 서초직거래큰장터서 만나는 청양 한우·남원 곤드레밥·나주 홍어 등
- 서울 서초구가 10~11일 구청 광장과 인근 음악산책길에서 '서초직거래큰장터'를 연다.서울 서초구가 10∼11일 구청 광장과 인근 음악산책길에서 '서초...
-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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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즈인터뷰] 국가가 숨겨둔 자국민 학살 폭로·고발하는 구자환 영화감독
- 구자환 영화감독안녕하세요? 인터뷰에 응해주어서 고맙습니다. 네!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인터뷰 전 질문입니다. 요즘 읽는 책 한 권 소개해 주십시오. 묻힐...
-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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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즈인터뷰] '위로의 문학'을 실천하는 오시은 동화작가
- 오시은 작가안녕하세요? 꽃이 피기 시작하는 계절에 인사드리게 되어 반갑습니다. 꽃은 피고 있는데, 기다리던 봄이 아직이어서 마음이 편치 않네요. 시국이 ...
-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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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 위기돌파 해법 담긴 ‘선경실록’ 복원···최종현 선대회장 육성녹음 3,530개 담겨
- 1980년 12월 최종현 SK 선대회장이 유공(現 SK이노베이션) 인수 후 첫 출근하고 있다. "상당수 사람이 '최근 정치 불안이 커 경제 큰일 나는 거 아니에요?'...
-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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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책] 1980~1990년대 《고등학생운동사》···'머리에 피도 안 마른 것들'의 불온하고 정치적인 기록
- 김소연·전성원·김대현·정경화·김성윤·이형신·안수찬·양민주·김영희·권정기·조한진희(반다)·전누리 ...
-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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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4일, 드디어 정해진 '尹 탄핵심판일'···21대 대통령 선거일은?
-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사건 선고를 4월 4일 오전 11시 대심판정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4월 4일 오전 11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사건 선...
-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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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쏘시오홀딩스, 77기 정기 주총서 1주당 1,000원 배당 및 0.03주 배당 승인
- 동아쏘시오홀딩스, 77기 정기주주총회동아쏘시오홀딩스가 31일 77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77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자본준비금 감액 및 이익잉여...
-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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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즈인터뷰] '있다·없다展'서 만난 김종찬 화가의 작품세계
- 김종찬 화가안녕하세요? 바쁜 시간 내어주어서 고맙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전시회에 관심 주셔서 고맙습니다. 전시회에 대한 장소와 기간을 소개해 주십시...
- 20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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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즈인터뷰] '감성정책연구소' 소장, 최창희 미학연구자를 만나다
- ▲ 최창희 소장오랜만입니다.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습니까? 봄이 성큼 오는가 싶더니 눈비가 다녀갔습니다. 기온도 들쭉날쭉하고요. 대한민국이 당면...
-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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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즈인터뷰] 김석준 부산교육감 후보 ③"교육은 연속성 중요, 재선 교육감 적임자는 나"···자기주도 학습력 키우는 교육 펼친다
- 선거사무소 개소식자기주도 학습력 키우는 교육 필요···"소득격차가 교육격차 만들면 안 돼"부산의 교육현안에서 심각한 문제 중 하나가 동서 학력격차다. ...
-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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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즈인터뷰] 김석준 부산교육감 후보 ②'부모 찬스' 넘어 '공교육 찬스'가 자부심이 되는 부산···'AI 교육 성지' 만들겠다
- 학부모·학생들 부담 더는 정책···무상교육 완성, 교복 및 수학여행비 지원, 7시까지 돌봄교실도김석준 후보는 이번엔 학부모와 학생들 부담을 덜어내는 정...
-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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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즈인터뷰] 김석준 부산교육감 후보 ①'아이들 즐거워야 진짜 교육'···'미래교육'으로 핵심역량 키운다
- 김석준 부산교육감 후보즐거운 학교 만들기···부산대 마지막 수업은 "끝이 아닌 시작" 10여 년 전 당시 김석준 교수는 부산대에서 마지...
-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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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대통령보다 먼저 한덕수 총리 탄핵심판 선고한 헌재, "기각"
- 한덕수 국무총리가 24일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기각 결정으로 87일 만에 직무에 복귀한다. 한덕수 국무총리가 24일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기각 결정으로 87일...
-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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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설] 적어도 오늘은 '윤석열 탄핵심판' 선고 날짜 잡아야
- KTV 캡처국회가 가결한 '윤석열 탄핵소추'의 최종변론이 2월 25일 끝났다. 그러나 곧 이어질 것 같던 선고가 오리무중이다. 기다리고 기다리다 한 달을 거...
-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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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이 빛나는 밤에' 내 사연과 신청곡 들으며 걷는다···윤이상공원·해저터널·봉수골 벚꽃거리·통제영거리·서피랑
- 통영시가 3월 22일~4월 18일 매주 금·토요일 밤에 음악과 함께하는 도보투어 '통영이 빛나는 밤에'를 운영한다.이번 도보투어는 대한민국 제1호 야간...
- 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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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H-우리은행, '드림 엠버서더' 1기 모집···4월 7일까지
-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4월 7일까지 우리은행과 함께 '드림 엠버서더' 1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4월 7일까지 우리은행과 함께하는 ...
-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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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은행, '도쿄 아트 투어'로 고객 중심 차별화 서비스···"예술 자산 포트폴리오 구성에 견고함 더한다"
- 하나은행이 3박 4일간 도쿄서 '해외 아트 투어 서비스'를 진행했다.하나은행이 3박 4일간 일본 도쿄에서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해외 아트 투어 서비스...
-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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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현대중공업, 3D프린팅 기술 도입···바다 위에서 선박 부품 만들어 고친다
- 실제 선박에 설치된 3D프린팅 디지털 워크샵HD현대중공업이 세계 최초로 운항 선박 내 긴급 유지·보수·정비(MRO)를 위한 3D프린팅 신기술을 개발하며 ...
-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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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썸플레이스, 신규 캠페인 모델에 '정년이', '더 글로리'서 열연한 신예은 발탁
- 배우 신예은투썸플레이스 신규 캠페인 모델로 배우 신예은을 발탁했다.2018년 신인 시절, 브랜드 필름 광고를 통해 투썸플레이스와 첫 인연을 맺은 신혜은이 7...
-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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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향숙의 시가 있는 일요일]나는 불안한 샐러드다
- 투명한 보울 속에 검고 파랗고 노란, 붉디붉은 것들이 봄날의 꽃밭처럼 담겨 있다. 겉도는, 섞이지 않는, 차디찬 것들. 뿌리 뽑힌, 잘게 썰어진, 뜯겨진 후에도 기죽지 않는 서슬 퍼런 날것들, 정체불명의 소스 아래 뒤범벅이 되어도 각각 제 맛인, 제 멋인, 화해를 모르는 화사한 것들. 불온했던, 불안했던, 그러나 산뜻했던 내 청춘 같은 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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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배민 잡을 건 수수료"···버거킹·도미노도 서울배달+땡겨요 동맹 합류
- "수수료 비싸 팔아도 남는 게 없다"는 아우성이 터져 나오는 요즘, 조용하지만 무서운 기세로 성장하는 앱이 있다. 바로 공공배달앱 '땡겨요'다. 정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한 '5,000원 할인 쿠폰'이 대란을 일으키며 알뜰족의 필수 앱으로 등극한 땡겨요가 이번에는 피자와 햄버거 업계의 공룡들과 손을 잡았다. 배달 시장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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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권 비싸게 팔아줄게"···중장년 남성 노리는 '유사 콘도회원권'의 덫
- 최근 이벤트 당첨이나 기존 회원권 고가 매입을 미끼로 소비자를 유인해 고액의 계약을 체결시키는 '유사 콘도회원권'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경제 활동이 활발한 30~50대 남성을 타깃으로 한 기만 상술이 기승을 부리고 있으며, 최근에는 대금 지급을 미루기 위해 가상자산(코인)을 담보로 제공하는 신종 수법까지 등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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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가 '클라젠' 리클라이너의 배신 "옷에 색이 묻네?"···갓성비는 바네스데코·에보니아
- 퇴근 후 지친 몸을 뉘일 수 있는 '나만의 안식처'. 1인가구 증가와 함께 '1인용 리클라이너'가 필수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흔히 '비싼 게 좋겠지' 하는 생각에 지갑을 열지만, 실상은 달랐다. 60만 원대 고가 제품이 품질 기준에 미달하는가 하면, 20만 원대 가성비 제품이 내구성을 증명하기도 했다.최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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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쏙보험사기] '물광 피부' 비결이 허리 통증?···14억 삼킨 '가짜 환자' 병원
- 국내 보험사기 적발액이 사상 첫 1조 원을 넘어섰고 사기 인원도 10만 명을 넘어섰다. 이 거대한 '사기 비용'은 고스란히 선량한 계약자에게 돌아간다. 한 대형 손보사 사기 적발액은 연간 보험료의 2.8%로, 보험료 80만 원당 2만2000원을 국민이 부담하고 있다. '이 정도쯤이야' 하는 일상 속 유혹에 빠지는 소비자도 있다. 올해 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