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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책] 박시동의 투자 비법 《코스피 1만 넥스트 레벨》
  • 정해든 기자
  • 등록 2026-02-18 10:43:17
  • 수정 2026-02-18 11: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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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역사적 대세상승기, 부의 선순환에 올라타는 법
  • - 금융 실무와 정책을 꿰뚫는 '설명 천재'의 투자 원칙
  • - 초보부터 고수까지, 전 국민 주주 시대를 위한 필독서

박시동 지음 / 지와인 / 22,000원당신은 대한민국 코스피 1만 시대를 맞이할 준비가 됐는가? 주식시장을 운칠기삼이라 말하지만 역사적 대세상승기에는 준비된 사람만이 그 문을 열 수 있다.


지와인에서 금융 실무와 정책을 두루 섭렵한 경제평론가 박시동 소장의 투자 정수를 담은 《코스피 1만 넥스트 레벨》을 펴냈다. 


이 책은 한국 자본시장이 맞이할 '넥스트 레벨'의 조건을 분석하고 전 국민이 '투자 주체'로 거듭나기 위한 실전 전략을 집대성했다.


저자는 '투자하는 국민이 기업도 나라도 바꾼다'는 확신 아래 복잡한 시장 구조를 생활 언어로 풀어내 왜 지금이 우리 생애 가장 중요한 투자 적기인지 증명한다. 


단순한 종목 추천을 넘어 시대를 읽는 안목과 흔들리지 않는 매매 원칙을 정립하고 싶은 투자자라면 '박시동 이정표'를 확인해 볼만 하다.


지와인에서 금융 실무와 정책을 두루 섭렵한 경제평론가 박시동 소장의 투자 정수를 담은 《코스피 1만 넥스트 레벨》을 펴냈다. 


본문은 7장과 부록으로 구성돼 대한민국 주식시장의 미래와 구체적인 행동 지침을 제시한다. 코스피 1만 시대라는 거대한 담론을 시작해 저자가 강조하는 '시대를 읽는 눈'과 '원칙 있는 실행'의 중요성을 다룬다. 


저자는 현재를 한국 경제의 체질이 변하는 역사적 변곡점으로 규정하며 투자가 개인의 자산을 불리는 수단을 넘어 국가적 선순환을 이끄는 동력이 됨을 설명한다.


실전 투자자를 위한 단계별 가이드도 상세히 소개한다. 1장과 2장에서 투자자의 마인드셋을 재정립한 뒤, 3장부터 5장까지는 손절과 익절의 원칙, 재무제표와 차트 분석법,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등 기술적 토대를 탄탄히 다진다. 


6장에서는 향후 5년을 주도할 ABCG(인공지능, 배터리, 칩, 그린에너지) 분야를 집중 분석하여 독자들이 실질적인 수익 기회를 포착하도록 돕는다.


저자는 주식 투자를 단순히 숫자의 게임이 아닌 '사람의 이야기'를 사는 과정이라고 정의한다. 좋은 정보를 얻고도 실패하는 이유가 기술의 부족이 아닌 조급함이라는 독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저자는 3000만 원을 5년 후 3억으로 만드는 '갑의 멘탈'을 가질 것을 주문한다. 이는 투자자가 시장에 휘둘리지 않고 주도권을 잡아야 한다는 집필 의도와 맞닿아 있다.


지와인에서 금융 실무와 정책을 두루 섭렵한 경제평론가 박시동 소장의 투자 정수를 담은 《코스피 1만 넥스트 레벨》을 펴냈다. 

"물타기는 절대 하지 마라. 주가는 가치가 아니라 합의이며 종목을 고르는 것은 그 기업이 가진 매력적인 이야기를 사는 것이다."


저자는 파격적이면서도 본질적인 매매 원칙을 제시한다. 함께 호흡을 맞추는 이광수 소장은 "이광수의 'WHY'에 박시동의 'HOW'를 더하면 역사적 상승기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고 추천했다.


'설명 천재' 박시동은 골디락스경제연구소 소장으로 이광수 소장과 함께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에서 '주식아가방'을 진행하고 있다. 법학을 전공했으며 금융투자협회에서 자본시장법을 전문적으로 다루고, 한국투자신탁운용에서 금융, 증권, 펀드 전문가로 활약했다. 지방의원 3선을 지내기도 했다. 방송 3사를 비롯해 'MBC 신장식의 뉴스하이킥', '김준일의 뉴스공감', '최욱의 매불쇼' 등 거의 모든 수퍼 유튜브 채널에서 경제 코너를 진행하고 있으며 유튜브 <시동위키>를 운영하고 있다. 《자본이 말하지 않는 자본주의》《대한경제부흥회》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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