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정부 첫 새해. '먹사니즘'을 필두로 한 민생 회복과 에너지 대전환, 미래 신산업 육성이 경제 정책의 핵심 화두로 떠올랐다. 불(火)의 기운이 절정에 달한 병오년. CEO·기관장들에게는 적토마 같은 돌파력이 요구된다.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판을 갈아엎는 도전으로 신성장 동력을 확보할 때다. 그 정진 속에서 날뛰는 마음인 '심마(心馬)'를 다스리는 지혜가 필요하다. |
김민영 동아쏘시오홀딩스 대표
김민영 동아쏘시오홀딩스 대표의 2026년 신년사 키워드는 '실질적 R&D 성과', '도약과 실천', '글로벌 신약'으로 요약된다.
| "올 한 해는 도약의 시간이며 실천의 시기다. 동아쏘시오그룹 모든 임직원이 붉은 말처럼 뜨거운 열정과 흔들림 없는 실행력으로 힘차게 달려 나가야 한다." |
▶ 실질적 R&D 성과(100주년) = 그룹의 미래를 담고 있는 용인 연구단지에서 처음으로 시무식을 개최한다. 그룹은 R&D에 과감하게 투자해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
2032년 그룹의 100주년을 앞둔 지금, 그동안 쌓은 역량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R&D 성과를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자.
▶ 도약과 실천(실행력) = 2026년은 뜨거운 실행력이 요구되는 시기다. 올 한 해는 도약의 시간이자 실천의 시기로, 붉은 말처럼 뜨거운 열정과 흔들림 없는 실행력으로 힘차게 달려 나가야 한다.
▶ 글로벌 신약(AI 플랫폼) = 자체 기술력 확보와 글로벌 신약의 연구개발을 위해 역량을 모아야 한다. 동아에스티는 단기 매출 확보 제품개발,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한 포트폴리오 확대와 더불어 AI 신약 플랫폼을 활용한 신약개발 등을 추진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