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이 2025년 하반기 채용에서 '일 잘하는 기업'에 맞는 '성장형 인재'를 뽑기로 했다.
대웅제약이 2025년 하반기 채용에서 '일 잘하는 기업'에 맞는 '성장형 인재'를 뽑기로 했다.
영업, 마케팅, 연구, 개발, 생산, IT 등 전 직군에 걸쳐 신입 및 주니어 경력사원을 선발하는 것으로, 지원자의 커리어 단계에 맞춰 폭넓은 기회를 제공한다.
서류 접수는 11월 16일까지며, 11월 6일까지 '현직자 직무 상담' 프로그램을 신청해 현직자 및 채용 담당자에게 생생한 직무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신입 대상 '대웅 인턴십'은 업무 보조가 아니라 '실무형 인재 양성소'로 정평이 나 있다. 인턴이 현업의 주요 과제에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성과와 배움을 얻는 구조다.
글로벌 사업 확장에 따라 해외 현장 협업이나 현지 프로젝트 참여 기회도 제공돼, 국내를 넘어선 성장 경험을 쌓을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인턴들은 리더와 목표 달성 전략을 세우고, 멘토로부터 '육성형 피드백'을 받으며 강점은 강화하고 개선점은 보완한다.
실무 속 체계적 성장이 가능한 제도로 직원들 호응이 높다. 직원들이 주변에 입사를 추천하는 '윈윈(Win-Win)'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 우수 인턴에게는 정규직 전환 기회를 주며, 성과가 탁월하면 조기 전환도 가능하다.
주니어 경력 전형(1~3년 미만) 역시 실무 감각과 직무 이해도를 갖춘 인재들이 빠르게 전문가로 성장하도록 교육과 지원에 적극 투자할 방침이다.
인턴십 참가자들이 입문교육을 받고 있다
대웅은 '높은 목표'에 도전하는 사람을 찾는다. 스스로 높은 목표를 세워 배우며,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성과를 내는 인재다. 이들에게 '자율'과 '성장' 기회를 확실하게 주는 것이다.
대웅의 인사제도 철학은 성과 창출을 위한 강력한 '성장 엔진'이다. 업계 최초로 도입한 '직무급'은 나이, 연한, 성별에 관계없이 오직 역량과 성과로 보상한다. 투명한 평가로 우수 인재가 더 큰 도전에 나서는 기반이 된다.
'육성형 피드백'으로는 리더와 함께 답을 찾아가는 성장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자신의 성장 방향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게 돕는다. 'CDP'(Career Development Program)는 직원이 스스로 설계한 커리어패스에 따라 다양한 직무를 경험하며 전체 맥락을 이해하는 전문가로 성장하게 한다.
'인수인계서'는 업무 기록을 넘어 고민의 맥락과 방향을 정리해 동료에게 중요한 '학습 자원'이 된다. '거현량'은 자신의 지식만으로 목표 달성이 어려울 때 업계 최고 전문가에게 자문을 구해 학습과 성장의 폭을 넓히는 독특한 제도다.
이러한 인사 제도가 근무 시간과 장소를 자율적으로 선택하는 '스마트워크'와 안정적인 IT 인프라, 다양한 AI 플랫폼 활용 지원과 맞물려 시너지를 낸다.
'사람을 뽑는다'를 넘어 '일 잘하는 전문가로 키워내는 시스템'에 인재를 초대하는 것이다. 자율 속에서 몰입과 성장이 일어나야 혁신이 가능하다는 대웅의 믿음이 엿보인다.
이창재 대표는 "일하기 좋은 기업, 일 잘하는 기업으로써 배움과 성장에 대한 의지와 실행력만 있다면 무한한 기회와 탁월한 보상이 열리는 곳이다. 제약·바이오 업계 최고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적의 환경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
[아이즈앨범] 길고 긴 터널의 끝
길고 긴 겨울의 북풍 한설 끝에 봄이, 아주 벅찬 그리하여 완전한 봄이 왔습니다. 너무나 간절하게 간절하게 기다리고 기다리며 애태우던 절망의 그 절망이 사라지고 매화, 그 희망의 봄이 왔습니다.
'아이즈 앨범' 1999년 어느 겨울 새벽
아주 추운 어느 새벽 나의 밤의 미행은 계속되었고 갑자기 친구가 나타났다 외투를 벗어주고 싶었지만 야박하게도 렌즈 노출이 3분을 넘어가고 있었다.파르르 떠는 몸의 파동과 온기를 나눌 연민의 차이처럼 찰라가 만든 결과 뒤 밀려드는 타자들의 고통이 어두웠다. 오늘처럼 쇄골이 시리면 생각나는 그 겨울 그 시간... *2001년 사진전, ...
얼어 붙은 땅에 노란 납매 그리고 동백
꽁꽁 얼어 붙은 날씨였으면 더 신기하고 감격으로 채워졌을 텐데...대한민국이 얼어붙고 혼란스러운 계절납매와 동백이가 핀 1월 따뜻한 봄을 기다려 본다
[아이즈앨범] 첫눈이 말하는 폭설 이야기
큰눈이 내려주었다차는 차대로 엉거주춤사람은 사람대로 조심조심건물들도 내리는 눈에 모서리를 잃어간다모두가 흐려지는 날인데눈 녹은 자리에 다시 큰눈 내리고내리는 만큼 길이 질퍽해져도입가에 번지는 웃음이 있다첫눈이 많이 왔다는 말과 첫눈이 빨리 왔다는 말이 있다오늘 몇 시에 나왔냐는 물음과 퇴근길은 괜찮겠냐는 물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