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이 강원 지역 54개 아동복지시설에 1억원 상당의 간식을 후원했다
한국투자증권이 강원 지역 1,500여 명의 아동에게 1억 원 상당의 건강 간식을 후원하며 '두 배의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춘천, 삼척, 태백 등 강원 지역 54개 아동복지시설에 전달되며, 특히 간식 전량을 장애인 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에서 구매해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후원 물품은 발달장애인들이 직접 만든 그래놀라, 쿠키, 견과류 세트로 구성됐다.
한국투자증권이 이들 제품을 구매해 기부함으로써, 장애인의 사회적 자립을 지원하는 동시에 미래 세대인 아동들의 건강까지 챙기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었다. 물품은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각 시설 아동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건강한 간식이 우리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든든하게 채워주길 바란다.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나눔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국투자증권의 아동을 위한 나눔은 꾸준히 이어져 왔다. 아이들 재능 지원 후원 프로젝트 '꿈을 꾸는 아이들', 복지시설 내 노후 도서관을 리모델링하는 '한국투자 꿈 도서관' 사업, 지역 아동의 학습 환경을 개선하는 '그린 리모델링' 사업도 4호점까지 열며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