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인천교통공사·한국교통안전공단·한국여성정책연구원 등 8개 공공기관서 270여 명 채용…일반직·공무직·계약직 등
  • 박영준
  • 등록 2025-04-24 10:31:55
  • 수정 2025-04-27 09:45:37

기사수정

커리어넷이 발표한 채용 공고

커리어넷이 24일 인천교통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등 8개 공공기관의 채용 소식을 발표했다.


인천교통공사는 공무직 신입(안전관리, 환경관리, 버스운영), 단시간 기간제 운전원(장애인콜택시), 육아휴직대체 기간제근로자(안전관리), 계약직 교수(기간제) 등 86명을 모집한다. 5월 7일(수) 오전 10시까지 접수하면 된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2025년 2차 기간제근로자 통합 채용을 통해 110명을 선발한다. 분야는 실무원, 청년인턴, 위촉연구원으로 4월 29일(화) 오전 10시까지 제출해야 한다.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은 2025년 3차 직원 채용을 통해 정규직 연구직과 계약직(육아휴직대체) 행정직 등에서 5명을 모집한다. 마감은 4월 30일(수) 오후 5시까지다.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은 2025년 신입직원 19명을 선발한다. 분야는 일반직 신입직원(정규직)에서 경영기획, R&D 정책기획, R&D 기획평가를, 관리운영직(무기계약직)에서 사무와 경비를, 대체인력(관리운영직)에서 사무직을 뽑는다. 마감은 4월 30일(수) 오후 2시까지다.

 

한전에프엠에스는 2025년 1차 4직급 채용을 통해 행정사무, 경비지도사, 보건관리자 등 13명을 모집한다. 5월 7일(수) 오후 3시까지 지원하면 된다.

 

인천시설공단은 2025년 1회 공무직 채용을 통해 시설관리원, 환경미화원, 경비원 등 27명을 모집한다. 5월 7일(수) 오후 6시까지 접수해야 한다.

 

대구기계부품연구원은 2025년 1차 인력 채용을 통해 정규직(연구, 행정), 전문계약직(건축), 계약직(행정지원, 연구지원, 시험지원) 등 14명을 모집한다. 마감은 5월 7일(수) 오후 6시까지다.

 

한국뉴욕주립대학교는 입학사정관과 재무팀원을 모집한다. 4월 30일(수)까지 접수해야 한다.

관련기사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한국은행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 2026년 1월 이후 '달러 약세에도 원화 뒷걸음' 2026년 새해. 글로벌 금융시장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통화정책 전환 기대감과 기업 실적 호조에 힘입어 훈풍이 불었다. 미국 국채 금리는 하락했고 주요국 증시는 상승세를 탔으며 '킹달러'의 위세도 한풀 꺾여 달러화는 약세로 돌아섰다. 하지만 대한민국 외환시장의 풍경은 달랐다. 달러가 약세를 보였음에도 원화 가치는 오히...
  2. [관세청 수출입현황] 2026년 1월 수출 658억달러 ‘역대 최대’…8개월 연속 증가 2026년 1월 수출이 658억 달러로 역대 1월 기준 최대치를 기록했다. 관세청이 발표한 2026년 1월 수출입 확정치에 따르면,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33.8% 증가한 658억 달러, 수입은 11.6% 늘어난 571억 달러로 집계됐다. 무역수지는 87억 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12개월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1월 수출은 반도체와 승용차 등 주력 품목의 호조에 힘입어 8개...
  3. [한국은행 금융시장동향] 2026년 1월 코스피 5300시대 개막…펀드 91.9조 유입 2026년 새해 벽두. 대한민국 금융시장은 자금이 대이동하고 있다. 은행 창구에서는 돈이 썰물처럼 빠져나간 반면 증시를 향한 투자 자금은 밀물처럼 쏟아져 들어왔다. 코스피지수가 사상 유례없는 5300선을 돌파하는 등 주식시장이 펄펄 끓어오르자 시중 자금이 더 높은 수익을 쫓아 방향을 튼 결과다. 가계대출은 정부의 관리 기조 속에 주춤.
  4. [어향숙의 시가 있는 일요일] 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 샤갈의 마을에는 삼월에 눈이 온다봄을 바라고 섰는 사나이의 관자놀이에새로 돋은 정맥(靜脈)이 바르르 떤다  바르르 떠는 사나이의 관자놀이에새로 돋은 정맥을 어루만지며눈은 수천 수만의 날개를 달고하늘에서 내려와 샤갈의 마을의지붕과 굴뚝을 덮는다삼월에 눈이 오면샤갈의 마을의 쥐똥만한 겨울 열매들은다시 올리브 빛으로 ...
  5. '60% 마진의 기적'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시밀러로 화려한 부활 오랫동안 공들여온 연구개발의 씨앗이 마침내 황금 열매를 맺었다. 삼천당제약이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압도적인 수익성을 증명하며 흑자 전환 드라마를 썼다. 그 중심에는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글로벌 안과 질환 치료제)가 있었다.삼천당제약(10일 발표)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 85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