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톡톡 튀는 아이디어 상품, 키보드덮개 ‘키스크린’ 출시
  • 편집국 편집장
  • 등록 2014-07-24 16:46:56
  • 수정 2024-01-19 14:40:09

기사수정
국내 아이디어 제품 개발사가 ‘스크린형’ 키보드덮개 제품을 출시하고 기념이벤트를 진행한다. 기존 획일적인 디자인의 비닐형 키스킨 형태가 아닌, 키보드 위에 스크린을 덮는다는 개념으로 출시된 ‘키스크린’은 다른사람과 다른 개성을 중시하는 키보드 사용자에게 큰 반응을 얻을것으로 기대된다. 

국내 아이디어 제품 개발사가 스크린형 키보드덮개 제품을 출시했다.


키스크린은 특허출원기술 ‘키보드용 덮개’(등록번호 200468073)를 활용한 키보드 덮개로 키보드 사용을 마친 후 스크린을 후크에 걸어 키보드를 덮어둘 수 있고, 키보드 사용 시에는 스크린을 감아두면 된다. 

기존 비닐형 커버는 그 위에 쌓인 먼지가 손에 묻는 단점이 있는데, 이 ‘키스크린’ 제품은 키보드를 쓸때 만 커버를 제거하므로 청결한 키보드를 사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스크린 디자인으로 기존 비닐형 커버의 획일적인 모습에서 탈피할 수도 있다는 것이 업체의 설명이다. 

또한, 제품 개발사인 열린사람들(OPEN PEOPLE)(대표 최명재)은 롤스크린 키보드 커버 ‘키스크린’을 출시한 기념으로, 무료체험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한다고 25일 밝혔다. 

현재 키스크린은 서울샵과 네이버 스토어팜, 11번가 등에서 판매중으로, 판매가는 1만8천원이다. 무료 체험단 이벤트는 중소기업을 응원하는 전문 파워블로거의 모임인 리핑체험단(www.ripping.co.kr)에서 진행중이다. 

한편, 열린사람들의 최명재 대표는 “청소하기 힘든 키보드를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던 중 창업지원프로그램을 통해 제품을 개발하게 되었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생활밀착형 아이디어 제품을 개발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덧붙이는 글

http://www.ripping.co.kr 출처: 열린사람들 언론 연락처 열린사람들 홍보대행 앤트패밀리 홍보팀 이지원 팀장 070-4229-4468 Email 보내기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한국은행 소비자동향] 2026년 1월 소비심리 훈풍…'집값·금리 상승' 전망도 꿈틀 2026년 새해, 소비 심리가 조금씩 녹아내리고 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1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10.8을 기록한 것이다. 지난달보다 1.0포인트 오른 수치로 이 지수가 100을 넘으면 소비자들이 경제 상황을 과거 평균(2003~2025년)보다 낙관적으로 보고 있다는 뜻이다. 주머니 사정이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지수를 끌어올렸다. 6개월 전과 비..
  2. [수출입동향] 2026년 1월, 수출 600억 달러 시대 개막…반도체 끌고 미국·중국 밀었다 대한민국 수출이 2026년 새해 첫 달부터 유례 없는 대기록을 세우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2026년 1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1월 수출액은 전년 동월 대비 33.9%나 급증한 658.5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역대 1월 수출 중 처음으로 600억 달러 선을 돌파한 실적이자 8개월 연속 해당 월의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운 수...
  3. [한국은행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 2026년 1월 이후 '달러 약세에도 원화 뒷걸음' 2026년 새해. 글로벌 금융시장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통화정책 전환 기대감과 기업 실적 호조에 힘입어 훈풍이 불었다. 미국 국채 금리는 하락했고 주요국 증시는 상승세를 탔으며 '킹달러'의 위세도 한풀 꺾여 달러화는 약세로 돌아섰다. 하지만 대한민국 외환시장의 풍경은 달랐다. 달러가 약세를 보였음에도 원화 가치는 오히...
  4. [한국은행 금융시장동향] 2026년 1월 코스피 5300시대 개막…펀드 91.9조 유입 2026년 새해 벽두. 대한민국 금융시장은 자금이 대이동하고 있다. 은행 창구에서는 돈이 썰물처럼 빠져나간 반면 증시를 향한 투자 자금은 밀물처럼 쏟아져 들어왔다. 코스피지수가 사상 유례없는 5300선을 돌파하는 등 주식시장이 펄펄 끓어오르자 시중 자금이 더 높은 수익을 쫓아 방향을 튼 결과다. 가계대출은 정부의 관리 기조 속에 주춤.
  5. [어향숙의 시가 있는 일요일] 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 샤갈의 마을에는 삼월에 눈이 온다봄을 바라고 섰는 사나이의 관자놀이에새로 돋은 정맥(靜脈)이 바르르 떤다  바르르 떠는 사나이의 관자놀이에새로 돋은 정맥을 어루만지며눈은 수천 수만의 날개를 달고하늘에서 내려와 샤갈의 마을의지붕과 굴뚝을 덮는다삼월에 눈이 오면샤갈의 마을의 쥐똥만한 겨울 열매들은다시 올리브 빛으로 ...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