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동안 경주를 찾는 관광객을 위해 KB국민카드가 문화지원금을 제공하는 특별 행사를 연다.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문화생활을 촉진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10월 20일~11월 2일 경주시의 영화관, 공연장, 전시장 등 300여 문화시설에서 KB국민카드로 1만 원 이상 결제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KB국민카드는 추첨을 통해 2,000명에게 1만 원을 캐시백으로 돌려준다.
KB국민카드는 "많은 분이 APEC이 열리는 경주에서 문화를 즐기고 지역의 매력을 발견하길 바란다. 지역 문화 소비는 물론 경제 활성화에 힘 닿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