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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펀드 900억 팔아주고 LA로 골프여행?…금감원, 하나증권에 견책 상당 제재
- 하나증권 CI"고객님, 이 펀드 요즘 수익률 좋습니다. 한번 담아보시죠." 창구 직원의 친절한 권유를 믿고 펀드에 가입했던 고객들은 몰랐을 것이다. 그 추천 뒤...
-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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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없이 서버 변경해 업무 올스톱?…금감원, 신한은행에 과태료 등 제재
- 신한은행급하게 송금해야 하는데 앱이 안 열리는 사태가 발생했다. 은행 전산망이 멈추면 고객 일상은 순식간에 마비된다. 신뢰가 생명인 은행에서 절대 일어...
-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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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부 직원 만능키에 뚫린 보안…금감원, 우리은행에 과태료 등 제재
- 우리은행은행 창구 직원이 보는 화면 어딘가를 클릭했더니, 갑자기 고객의 신용 정보를 마음대로 고칠 수 있는 '관리자 모드'가 뜬다면?영화 속 해커들 ...
-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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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NFA) 만난 레터스, 28년 경험으로 설치물류 판 흔든다
- 박성진 레터스 대표딩동. 현관 벨이 울리고 문이 열리면, 소비자의 쇼핑 여정은 비로소 끝이 난다. 특히 가구나 가전처럼 누군가의 손길로 조립하고 설치해야 ...
-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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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철 연금술' 현대제철…고급 철스크랩 '슈레더' 확보에 1,700억 베팅
- 서강현 현대제철 사장현대제철이 탄소중립 시대를 맞아 '산업의 쌀'로 불리는 철스크랩(고철) 품질 높이기에 사활을 걸었다. 2032년까지 1700억 원을 투입...
-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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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묻지도 태우지도 않는 전선공장…LS전선, 업계 최초 UL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
- 구본규 LS전선 대표전선 공장 바닥에는 으레 잘려 나간 구리 조각과 피복 찌꺼기가 뒹굴기 마련이라는 편견을 깨는 회사가 있다. 복잡하게 얽힌 전선만큼이나 ...
-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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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만 원으로 챙기는 건강…동아제약, 약국판 가성비 브랜드 '팜베이직' 선보여
- 백상환 동아제약 CEO월급 빼고 다 오르는 고물가 시대, 장바구니 물가에 놀란 소비자들이 가장 먼저 줄이는 지출 중 하나가 바로 건강기능식품이다. ↑↓...
-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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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스템 장애인데 재부팅만?…금감원, 전자금융거래 안전성 확보 못한 SC제일은행에 과태료 등
- 한국스텐다드차타드은행(SC제일은행)2022년의 어느 날, 급하게 송금하려던 고객들은 영문도 모른 채 발을 동동 굴러야 했다. 내 폰이 문제인줄 알았는데, 알고 ...
-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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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님은 부동산회사 일까지 투잡 중'…금감원, 이가자산운용에 기관경고·과징금 2억8500만 원 등 제재
- 이가자산운용금융감독원이 3일, 이가자산운용에 대해 기관경고 조치와 함께 과징금 2억8500만 원, 과태료 4360만 원을 부과했다. 회사 대표에게는 '직무정지 3...
-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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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행 10월 경상수지] 반도체·선박이 끌고 승용차 멈췄다…68.1억 달러 '불안한 흑자'
- 2025년 10월 대한민국 경상수지대한민국 경제 성적표인 경상수지가 10월에도 '플러스'를 유지했지만 내용을 뜯어보면 마냥 웃을 수만은 없는 상황이다. 반...
-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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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감원, 강제 현금이전·금리 차별 만연 광주은행에 개선사항 6건 조치
- 광주은행같은 광주은행 안에서 상품만 바꾸는 건데, 가지고 있는 펀드를 손해 보고 팔아야 한다면 어떨까? 광주은행 퇴직연금 가입자 A씨는 최근 황당한 경험...
-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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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자 나도 이자 더 준다?…IBK연금보험의 '위험한 돌려막기'에 금감원 경영유의 등 제재
- IBK연금보험이해하기 힘든 일이 IBK연금보험에서 벌어지고 있었다. 회사의 재정 건전성이 악화되든 말든, 당장 고객이 돈을 빼가는 것을 막기 위해 '고금리 미...
-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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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감원, 위험관리 의무 위반 등 YK자산운용에 기관주의·과태료 6000만 원 등
- YK자산운용 홈페이지투자자들에게 가장 무서운 건 거짓말에 속는 손실이다. 장부상으로는 멀쩡해 보이던 내 돈이, 사실은 회수 불가능한 상태였다면? 3일 금융...
-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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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금으로만 퇴직연금 가입?…금감원, 부산은행 '행정 편의주의'에 무더기 개선사항 제재
- BNK부산은행애지중지 키운 펀드 수익률도 변변치 않은데, 퇴직연금을 옮길 때 무조건 다 팔고 현금으로 가져가야 한다면? 게다가 수수료도 내야 한다면? BNK부...
-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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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멈추지 않는 벤츠의 '러브콜'…LG엔솔, 불황 뚫고 2조 잭팟
- 에너지 생태계 구축 기업 LG에너지솔루션전기차 시장이 어렵다지만, 진짜 친구는 위기 때 손을 잡는 법이다. 글로벌 완성차 업계의 거물 메르세데스-벤츠가 LG...
-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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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 14종 분석 딱 2시간…베트남 하노이에 심는 AI 검진 'GC&페니카 헬스케어센터'
- (왼쪽 세 번째부터) 최영삼 주베트남 대사, 허용준 GC 대표, 호 쑤언 낭 페니카그룹 회장, 응웬 딩 홍 하노이 보건청 부청장 등이 'GC&페니카 헬스케어 센터...
-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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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하나은행과 '이자 깐부?'…퇴직연금 상품 몰아주기에 금감원, 경영유의 등 제재
- 하나증권수익률 0.1%가 아쉬운 마당에, 더 높은 금리를 주는 곳을 놔두고 굳이 이자가 낮은 계열사 예금에 내 돈을 묵혀둔 증권사가 있다. 믿기 힘들겠지만, 하...
-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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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년대생 임원 20%' SK, 젊은 피 앞세워 현장 실행력 높인다
- SK그룹 로고SK그룹이 2026년도 임원 인사와 조직개편을 통해 '젊은 리더십'을 전면에 내세웠다. 현장 실행력을 높이고 내실을 다지기 위해 1980년대생 인재...
- 2025-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