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작성 시 문장 부호 원칙
1. 기사 작성 시, 한자나 외국어, 전문용어가 필요한 경우는 괄호 안에 부기(附記)
(단, 처음 그 단어가 나올 때는 병기하고 두 번째부터는 앞의 단어만 기재함)
예1) 부기(附記)...... 부기
예2) 포지시옹(position)...... 포지시옹
2. 같은 단어가 반복될 경우 반드시 통일
예1) 문법상 띄어스기를 써야 하지만, 고유대명사로 쓴 '장애인고용촉진공단'이나
예2) '전국장애인차별철패연합'으로 썼다면 기사 끝까지 동일한 단어로 써야 함.
3. 도서나 잡지의 경우는 『 』로 통일
예) 손병걸의 시집 『나는 열 개의 눈동자를 가졌다』
4. 작품이나 논문은 「 」로 통일
예) 손병걸의 시 「작설차를 마시며」
5. 공연, 전시, 드라마, 영화의 경우는 < >로 묶어 주기
예1) 홍길동의 <소와 함께>
6. 인용문의 경우는 “ ”로 표기
7. 강조 문구나 단어는 ‘ ’로 표기
8. 각주의 인용 출처의 경우 페이지 수 표기는 ~쪽으로 통일
예) 『작가』2011 하반기호, 12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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