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넷이 발표한 채용 공고
커리어넷이 24일 인천교통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등 8개 공공기관의 채용 소식을 발표했다.
인천교통공사는 공무직 신입(안전관리, 환경관리, 버스운영), 단시간 기간제 운전원(장애인콜택시), 육아휴직대체 기간제근로자(안전관리), 계약직 교수(기간제) 등 86명을 모집한다. 5월 7일(수) 오전 10시까지 접수하면 된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2025년 2차 기간제근로자 통합 채용을 통해 110명을 선발한다. 분야는 실무원, 청년인턴, 위촉연구원으로 4월 29일(화) 오전 10시까지 제출해야 한다.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은 2025년 3차 직원 채용을 통해 정규직 연구직과 계약직(육아휴직대체) 행정직 등에서 5명을 모집한다. 마감은 4월 30일(수) 오후 5시까지다.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은 2025년 신입직원 19명을 선발한다. 분야는 일반직 신입직원(정규직)에서 경영기획, R&D 정책기획, R&D 기획평가를, 관리운영직(무기계약직)에서 사무와 경비를, 대체인력(관리운영직)에서 사무직을 뽑는다. 마감은 4월 30일(수) 오후 2시까지다.
한전에프엠에스는 2025년 1차 4직급 채용을 통해 행정사무, 경비지도사, 보건관리자 등 13명을 모집한다. 5월 7일(수) 오후 3시까지 지원하면 된다.
인천시설공단은 2025년 1회 공무직 채용을 통해 시설관리원, 환경미화원, 경비원 등 27명을 모집한다. 5월 7일(수) 오후 6시까지 접수해야 한다.
대구기계부품연구원은 2025년 1차 인력 채용을 통해 정규직(연구, 행정), 전문계약직(건축), 계약직(행정지원, 연구지원, 시험지원) 등 14명을 모집한다. 마감은 5월 7일(수) 오후 6시까지다.
한국뉴욕주립대학교는 입학사정관과 재무팀원을 모집한다. 4월 30일(수)까지 접수해야 한다.
[아이즈앨범] 길고 긴 터널의 끝
길고 긴 겨울의 북풍 한설 끝에 봄이, 아주 벅찬 그리하여 완전한 봄이 왔습니다. 너무나 간절하게 간절하게 기다리고 기다리며 애태우던 절망의 그 절망이 사라지고 매화, 그 희망의 봄이 왔습니다.
'아이즈 앨범' 1999년 어느 겨울 새벽
아주 추운 어느 새벽 나의 밤의 미행은 계속되었고 갑자기 친구가 나타났다 외투를 벗어주고 싶었지만 야박하게도 렌즈 노출이 3분을 넘어가고 있었다.파르르 떠는 몸의 파동과 온기를 나눌 연민의 차이처럼 찰라가 만든 결과 뒤 밀려드는 타자들의 고통이 어두웠다. 오늘처럼 쇄골이 시리면 생각나는 그 겨울 그 시간... *2001년 사진전, ...
얼어 붙은 땅에 노란 납매 그리고 동백
꽁꽁 얼어 붙은 날씨였으면 더 신기하고 감격으로 채워졌을 텐데...대한민국이 얼어붙고 혼란스러운 계절납매와 동백이가 핀 1월 따뜻한 봄을 기다려 본다
[아이즈앨범] 첫눈이 말하는 폭설 이야기
큰눈이 내려주었다차는 차대로 엉거주춤사람은 사람대로 조심조심건물들도 내리는 눈에 모서리를 잃어간다모두가 흐려지는 날인데눈 녹은 자리에 다시 큰눈 내리고내리는 만큼 길이 질퍽해져도입가에 번지는 웃음이 있다첫눈이 많이 왔다는 말과 첫눈이 빨리 왔다는 말이 있다오늘 몇 시에 나왔냐는 물음과 퇴근길은 괜찮겠냐는 물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