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한차이나, 인천시 남동구청 관내 기업 수출 활성화 위한 중국 역직구 진출 사업 전개 지원
  • 편집국
  • 등록 2020-04-27 17:06:05

기사수정
  • - “코로나로 수출 길 막히면 온라인으로”

한차이나가 비대면 비즈니스 환경 변화에 따른 온라인 수출 루트 발굴 및 관내 기업들의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인천 남동구청은 인천상공회의소와 힘을 모아 지자체 차원에서 최초로 역직구 판매망 구축에 투자해 관내 기업의 수출 활성화 지원에 나섰다. 코로나19로 인한 국제 교류가 어려워진 상황에 맞는 전략적인 해법으로 온라인 진출을 추진하는 것이다.

이번 지원 사업에는 남동구 내 뷰티 및 식품을 포함한 소비재 제조사들과 브랜드들이 다양하게 참가하며 중국 온라인 마케팅 및 중국 내 온라인 역직구 판매망 구축 서비스 기업 한차이나(www.hanch.co.kr)의 지원을 받게 된다.

사업 시행사인 한차이나는 중국 역직구 시장 진출을 위한 초기 구축 및 운영 대행과 다양한 마케팅을 동시에 제공함으로써 그동안 수많은 브랜드들의 성공적인 중국 온라인 진출을 이끈 경험을 토대로 이번 사업의 시행을 담당하게 됐다.

이 사업을 통해 각 업체들의 역직구 판매채널 구축 후 중국인 체험단과 왕홍 마케팅을 믹스해 관내 브랜드들의 B2B2C 판매 활동을 적극 지원하게 된다. 더불어 이번 기회를 통해 향후 온라인에 기반한 비대면 비즈니스 환경 적응을 위한 기업들의 온라인 비즈니스 전략과 로드맵을 다양한 교육과 함께 진행하고 1:1 코칭 프로그램도 동시에 제공함으로써 바뀐 환경에 대한 적응력을 높여주는 효과도 동시에 노린다.

이 과정에서 한차이나는 초기 중문 작업 세팅과 브랜드에 맞는 판매 채널 구축 및 중국 체험단과 왕홍 마케팅을 통해 중국 온라인의 성공적인 진입은 물론 다양한 셀러망을 중계해 채널을 넓혀주며 최종적으로 꿈의 무대인 티몰 브랜드관 진입까지 성공적으로 도달할 수 있는 로드맵을 제시해 주고 있다.

남동구청과 한차이나는 이 사업을 계기로 달라진 비즈니스 환경에 맞춘 중국 진출 전략을 더욱더 많은 기업에 확대 제공해 나갈 수 있도록 상호 노력하기로 했다.

재미와의미 개요

한차이나는 재미와 의미의 서비스 브랜드이며 중국 마케팅 및 한국 브랜드의 한국 진출 서비스 제공을 위한 다양한 플랫폼을 구축 제공하는 기업으로서 현재 한-중 기업 및 기관, 단체들과 폭넓은 사업 제휴 및 서비스 기획을 진행 중이다.

웹사이트: http://hanch.co.kr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포토/영상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어향숙의 시가 있는 일요일] 모과의 귀지를 파내다 모과에 핀 얼룩을 손으로 쓱쓱 문지르니점액질이 끈끈하게 배어 나온다얼굴에 핀 검버섯처럼지워지지 않는 얼룩이 반짝거린다 모과의 귀에 면봉을 깊숙이 넣으니갈색의 가루가 묻어 나온다너는 그것이 벌레의 똥이라고 우기고나는 달빛을 밟던 고양이들의 발소리라 하고천둥소리에 놀라 날아들던 새의 날갯짓 소리라 하고새벽바람에 잔..
  2. 11월 '코리아세일페스타' 가전 라이벌전···삼성 'AI·상생' vs LG '할인·구독' 정면승부 대한민국 최대 쇼핑 축제 '2025 코리아세일페스타'가 11월 1일 시작되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LG전자가 10년 연속 행사에 참여하며 대대적인 할인 경쟁에 돌입한다. 삼성전자는 AI 가전 패키지와 소상공인 상생 혜택을 전면에 내세웠고, LG전자는 높은 할인율과 구독 서비스를 무기로 맞불을 놓으며 11월 소비자들의 지갑 공략에 나선다.삼성...
  3. [새책] 번아웃 겪는 2040세대를 위한 제안 《셀프 콤마》···하루 5분 '일상돌봄 코칭' 끝없는 경쟁과 정보 과잉 속에서 번아웃과 무기력을 호소하는 2040세대가 늘고 있다. '더 애써야만 살아남는다'는 압박감은 우리도 모르는 새에 소중한 자신을 갉아먹는다. 열심히 달려왔는데 왜 마음은 늘 허탈하고 공허한 것일까?새로운제안에서 15년 차 HRD(인적자원개발) 교육전문가 이종미의 첫 책 《셀프 콤마》를 펴냈다. 과부하...
  4. [어향숙의 시가 있는 일요일] 접히다 "지금 화장 중입니다"승화원 전광판에는 뜨거운 불길이 일고한곳에 모인 우리들은 약속이라도 한 듯 말이 없었다전광판이 바뀌고눈물이 마르기 전 냉각을 마친 어머니를 모시러 갔다육중한 철문이 열리고철제 침대가 끌려 나왔다붉은 장미로 채운 관과 황금빛 수의는 간 곳 없고주검을 눕힌 그 자리타다만 뼈 몇 개와 재만 놓여 있...
  5. [새책] 20대 청년이 쓴 《마르크스주의 입문》···세계 바꿀 가장 날카로운 무기 자본주의의 모순이 심화되는 지금, 왜 다시 마르크스주의를 읽어야 할까? 1%의 부자가 전 세계 부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불평등이 지속되고 있다. 오늘날과 같은 자본주의가 계속되면 마르크스주의는 다시 부활할까?오월의봄에서 20대 청년 이찬용이 쓴 《마르크스주의 입문》을 펴냈다. 그동안 나온 마르크스주의 책들은 대부분 오래됐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